
8·18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 선언이 잇따르면서 전당대회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출마 의사를 밝힌 사람이 10명을 넘었다. 이들은 모두 “이재명 수호”를 외쳐 ‘찐명(진짜 친명)’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민주당 8월 전당대회에서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가장 먼저 4선의 김민석과 재선의 한준호 그리고 초선의 이성윤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고 친명계 재선인 강선우·김병주 의원, 이재명 전 대표 측근인 김지호 상근부대변인이 출마를 선언했다. 전현희·민형배 의원 등도 출마를 준비 중이며, 원외에서는 김 부대변인 외에 정봉주 전 의원과 박승원 광명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이재명 전 대표의 영향력이 당락을 좌우하는 만큼 모든 후보가 친명계를 자처하고 있고 일부 후보는 사석에서 “이 전 대표와 출마를 상의했다”는 말까지 하고 있다. 특히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이 전 대표를 지지하는 권리당원 비중이 높아진 만큼, 누가 더 이재명과 함께 현 정권과 잘 싸우겠느냐를 놓고 경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민주당은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가 9명 이상일 경우 오는 14일 예비경선을 통해 8명으로 줄일 계획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어차피 "대표 선거는 ‘어대명’으로 기운 것 아니냐"며 후보간 차별화가 되지 않아 여론의 관심에서 멀어질 것을 우려하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