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대선 경선 4강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에 반대했던 '반탄파' 김문수·홍준표 후보와, '찬탄파'인 안철수·한동훈 후보의 2 대 2 황금구도로 짜였다.
국민의힘 당원과 무당층은 탄핵 책임론을 놓고 반탄파와 찬탄파 간의 교묘한 분할로 반탄파와 찬탄파 후보들 사이에서의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와 홍 후보는 찬탄파인 안 후보가 최종 4인에 든 것이 반탄파인 나 후보가 선택되는 것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내심 반기는 분위기고 한 후보 쪽도 중도층 표심이 견고함을 확인했다며 안심하는 눈치다.
애초 안 후보를 누르고 2차전 진출이 점쳐졌던 반탄파 나 후보의 탈락에 대해 국민의힘이 크게 반성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안 후보의 4강 입성은 중도 민심과 유리된 반탄의 늪에 매몰된 행태에 대한 민심의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 안, 한, 홍 후보는 이제 100% 일반국민 여론조사로 진행된 1차 경선과 달리 2차 경선은 '당원 투표 50%·국민 여론조사 50%'로 순위를 결정하는 만큼 당심과 민심을 잡는 투트랙 전략을 짜야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순위자 간에 최종 경선이 치러진다.
각 후보들은 우선 '과반 득표'로 결선투표 없이 한 번에 후보로 확정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과반 득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판단아래 '2강전'에 대비한 전략을 짜는 모습이다.
당심에 유리한 김·홍 후보와, 민심에 유리한 안·한 후보가 각각 같은 성향의 지지층을 두고 '표심 쟁탈전'을 벌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상대’와 정권재창출로 나 후보대신 안 후보를 선택한 것처럼 민심이 요동치며 막판 대이변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어 어떤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