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의 남미출신이자 13억 카톨릭신자를 이끌고 있던 프란치스코(89) 교황이 부활절 다음 날인 21일 선종(善終)했다. 지난 2013년 3월 제266대 교황에 선출돼 즉위한 지 12년 만이다.
교황은 기관지염 증상을 앓다가 폐렴 진단받는 등 건강 상태가 급속히 나빠졌다가 잠시 회복되는 듯 했으나 고령에 병마를 이기지 못했다. 본명이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인 교황은 사제의 길을 걷는 동안 소외되고 고통받는 자들을 향한 행보로 국민적인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교황은 한국과의 인연도 각별했다. 즉위 다음 해인 2014년 8월 제6회 가톨릭 아시아청년대회 및 윤지충 바오로 등 124위 시복식 집전을 위해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