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전날에 이어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은 ‘죽음의조’라는 나경원-홍준표-한동훈-이철우가 속한 B조 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끌었으나 대체로 밋밋했다는 평가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과 탄핵 찬반 논란만은 뜨거운 이슈였다.
한동훈 후보는 홍준표 후보에게 ‘계엄선포를 ‘한밤의 해프닝’이라고 표현한 일‘에 관해 물었고 홍 후보는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피해가 없었다. 그래서 2시간 동안의 해프닝이었다는 것이고 대통령에게 자진하야 할 기회를 주자는 거였다”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또 “이번 선거는 탄핵 찬반에 대한 선거가 아니다. 탄핵 찬반 논쟁을 또 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말했고, 나경원 후보는 “탄핵 문제는 아직 안 끝났다. 탄핵 찬반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논쟁이다”라고 밝히면서 뚜렷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한동훈 후보는 “저는 국민을 배반하지 않으려고 계엄을 저지했다. 역으로 홍준표 후보께서 12월3일 10시 반에 제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했겠느냐”라고 되묻자 홍 후보는 “나는 대구시장이었고 가정을 가지고 대답을 할 수는 없다”라며 논쟁을 피해나갔다.
후보자 8명의 1차 토론회가 끝나면 국민의힘은 21일부터 22일 양일간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2차 경선 후보 4명을 뽑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