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국민의힘에서 대선 경선 후보들의 첫 토론회가 열렸다. 8명 후보 가운데 A조의 김문수, 안철수, 양향자, 유정복 후보가 경쟁을 했는데 이재명 후보를 꺾을 적임자, 계엄과 탄핵, 인공지능, AI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안철수 후보가 먼저 계엄과 탄핵을 놓고 김문수 후보를 공격했다. "탄핵 이후에 국무위원으로 국민께 사과했느냐?"고 물었고 김문수 후보는 "사과를 한 적은 없다. 왜 대통령이 계엄을 했겠나. 민주당의 30번에 걸치는 줄탄핵을 했다"며 맞받아쳤다.
유정복 후보는 "나는 불법, 비리, 전과, 막말, 거짓말에서 모든 의혹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다."라며 이재명 후보의 공약이 적힌 종이를 찢기도 했다. 이에 양향자 후보는 "이 대표의 AI 공약은 빈 깡통이다. 찢어버리는 게 맞다."며 맞장구치기도 했다.
20일엔 B조의 나경원, 이철우, 한동훈, 홍준표 후보가 맞붙는다. 후보자 8명의 토론회가 끝나면 국민의힘은 21일부터 22일 양일간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2차 경선 후보 4명을 뽑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