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후보를 알려면 후보와 함께 하는 대선캠프를 보면 알 수 있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속속 대선 경선 캠프 진용을 꾸리고 있고 일부 후보는 집권할 경우 차기 총리 후보까지 내정하는 등 입맛을 다시고 있다.
범보수 지지도 1위를 달리는 김문수 전 장관은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임명했고 엄태영 의원과 심규철 전 의원등이 조직을 맡고 김해수 전 이명박 정무비서관, 박수영 의원이 전략,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공보메시지단장에 MBC 앵커 출신인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캠프대변인에 조용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후원회장에 중앙대 총장을 지낸 이용구 전 당 윤리위원장이 맡고 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총괄상황본부장에 재선 유상범 의원, 총괄조직본부장에 재선 의원 출신 김선동 서울 도봉구 당협위원장, 대변인으로는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후원회 회장은 배우 이정길 씨가 맡기로 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캠프 정책총괄본부장에 3선 이만희 의원이 담당한다. 조직은 재선의 강승규, 초선 박상웅 의원이 맡고,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신 김민전 의원과 김민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임명됐다.
한동훈 전 대표는 6선의 조경태 의원이 사실상 좌장을 맡아 캠프를 총괄하고 있으며 윤석만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메시지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고 MBC 아나운서 출신 김연주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캠프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한다. 후원회장은 김한나 제2연평해전 유족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의원은 ‘나홀로’에 익숙한 탓인지 대변인만 임명했는데 전 청주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효진 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가 맡고 있고 캠프를 이끌 핵심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