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윤형빈이 생애 첫 프로레슬링 데뷔전을 한일전으로 치른다.
16일 윤소그룹은 “윤형빈이 오는 5월 10일 열리는 'PWS 레슬네이션: 프로젝트 3000'에서 일본 레슬링계의 전설 타지리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데뷔전 상대 타지리는 1970년생으로 윤형빈보다 10살이나 더 많지만 데뷔 29년 차 베테랑 레슬러이자 일본 레슬러 중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윤형빈은 2013년에 격투기로 전향, 일본의 타가야 츠쿠다와 겨뤄 이긴 적이 있으며 2023년에도 일본의 유튜버 반 나카무라를 상대로 4 대 0 판정승을 거두기도 했다.
윤형빈은 “프로레슬링은 격투기의 뿌리다. 개그맨도 화나면 무섭다는 걸 링 위에서 증명하겠다”며 “이번 레슬네이션에서 멋지게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