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선 불참을 선언한 유승민 전 의원이 6·3 대선 출마를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제3지대에서 세력을 형성해 대권에 도전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유 전 의원이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결심은 확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소속 단독 출마나 현 정치지형의 변화를 고민하는 인사들과 제3지대에서 세력을 형성하고 경선을 통해 대권에 도전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의원의 제3지대론 가능성이 거론되자 양당에서 '경선 룰' 불만으로 대선출마의 뜻을 접은 주자들과 연대설이 나오고 있다. 유 전 의원을 포함해 개혁신당 이준석 예비후보와 민주당 비명계,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가세한다면 판이 커질 수도 있지 않느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반대를 주도했던 국민의힘 김문수-홍준표-나경원과 탄핵찬성을 주도했던 한동훈-안철수 경선구도보다는 탄핵찬성을 주도했고 중도소구력도 있는 제3지대의 유승민-이준석-오세훈 구도에 비명계까지 포함된다면 흥행면에서 더 유리할 것이란 전망도 내놓고 있다.
그러나 과거 제3지대 유력 주자들이 인물이나 정책 면에서 호응을 얻고 상당한 파괴력을 보이기는 했으나 막판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주저앉거나 대권쟁취에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한계를 이번에는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