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6.3 조기 대선 당내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유 전 의원은 "보수 대통령이 연속 탄핵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반성과 변화의 길을 거부하고 있다, 아무런 절박함이 없다"며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전날 2차 컷오프부터 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를 절반씩 반영하기로 한 당 경선룰에 대해 "국민을 모욕하는 경선 룰이며, 국민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것"이라고 반발해 왔다.
유 전 의원은 "어디에 있든 자신이 꿈꾸는 진정한 보수의 길을 계속 갈 것"이라며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의 정치, 개혁보수를 원하는 중수청의 목소리에 계속 귀를 기울이고 오직 대한민국의 미래만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유 전 의원이 국민의힘 경선을 거치지 않은 채 제3지대에서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