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6년 3월에 대출된 책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만드는 장난감(Home-Made Toys for Girls and Boys)'이 99년만에 다시 뉴저지 오션 카운티 도서관으로 반납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메리 쿠퍼(81)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물건을 정리하던 중 책 한 권을 발견했는데 99년동안 돌려주지 못한 도서관 책임을 발견했다. 1911년에 출판된 이 책에는 나무, 금속, 가정용품으로 간단한 아이 장난감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그림 설명이 실려있었다.
책을 대여한 사람은 쿠퍼의 할아버지 찰스 틸튼이었다. 그는 자신이 죽기 1년 전 해당 도서를 대여했다. 쿠퍼는 "엄마에게 장난감을 만들어 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추측했다. 쿠퍼는 할아버지가 나무로 장난감 배를 만들어 주셨다는 엄마의 말을 기억했다.
실제로 쿠퍼는 책을 훑어보다 할아버지가 만들었던 장난감 배와 똑같은 모양의 배 그림을 발견했고 그때 할아버지가 만든 배 장난감은 뉴저지주 역사 협회에 기증했다고 전했다.
쿠퍼는 할아버지가 책을 빌렸던 오션카운티 도서관을 방문해 이 책을 돌려줬다. 도서관에서는 거의 100년이 된 책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고 한다.
오션카운티 도서관의 대변인 쉐리 탈리에르치오는 "우리 도서관의 10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 책이 돌아온 건 정말 신기한 일"이라며 "신의 섭리 같다"고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