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도 육체적으로 피곤하다. 그래서 7월 한 달간 휴가를 보내며 휴식을 취한다. 교황청은 성명을 내고 교황이 통상적인 휴가 기간인 7월을 맞아 수요 일반알현과 회의 등 대부분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교황이 일요일 정오에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집전하는 주일 삼종기도는 평소처럼 진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7월 한 달간 교황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는 주일 삼종기도가 거의 유일하다.
2013년 즉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즉위 이후 숙소인 바티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지내며 기도와 독서, 휴식으로 휴가를 보내왔다. 휴가를 마친 뒤에는 연이은 해외 방문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교황은 7월 한 달간 휴식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교황은 오는 9월2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동티모르, 싱가포르를 순방한다. 12일간의 아시아·오세아니아 순방 일정은 교황의 올해 첫 해외 순방이자 재임 기간 11년 중 가장 길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