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혜영의 남편 션이 15년간의 노력 끝에 ‘승일희망요양병원’ 오픈에 성공, 최근 개원식에 참석한 정혜영은 남편 션에게 무한한 존경심을 표했다.
‘승일희망요양병원’은 션과 공동대표였던 농구선수 고(故) 박승일과 함께 루게릭 요양 병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15년간 239억 원을 모금했고, 결국 세계 최초로 루게릭 요양 병원을 개원한 것이다.
루게릭 요양 병원 추진소식을 듣릉 많은 동료 연예인과과 일반인들이 후원에 참여했으며 특히 션과 정혜영 부부는 6억 원 이상, 지드래곤(권지용), 언노운크루(션, 이영표, 조원희, 윤세아, 양동근, 이시영) 등이 상당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기부와 봉사로 '기부 천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년 전 결혼식을 한 뒤 "우리가 너무 행복하게 결혼했으니 행복을 나누며 살자"며 매일 1만원씩 모아 1년간 모은 365만 원을 결혼 기념일에 밥퍼에 기부하기 시작했다.
이후 20년 동안 매일 1만원씩 총 7305만 원을 밥퍼에 기부하기도 했다. 마라톤을 통해 모은 후원금으로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결혼 20주년에는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소외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