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을 맞았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와 헌법재판소 일대에서 탄핵 찬반 단체들이 대규모 집회를 연다.
경찰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를 주축으로 한 자유통일당 등은 5만명이 모여 4일 오전 10시 한남동 관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탄핵심판 생중계를 지켜볼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 10만여명은 헌재와 200m가량 떨어진 운현하늘빌딩에서 사직파출소까지 약 1.5㎞ 구간에 모일 것으로 신고했다.
전문가들은 재판관 전원일치나 '7(인용)대 1(기각·각하)'로 인용될 것이라는 의견부터 '5대 3', '4대 4'로 소추가 기각되리라는 견해 등 다양한 전망을 내놓았다.
헌법학자들은 12·3 비상계엄을 둘러싼 일련의 과정에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소지가 일부라도 있다는 점에는 대체로 공감했으나, 파면할 만큼 중대한 위반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인용되면 윤 대통령은 즉시 파면되고, 곧바로 조기 대선이 펼쳐진다. 탄핵안이 기각되거나 각하되면 윤 대통령은 즉각 직무에 복귀한다. 어느 쪽이든 대한민국은 격랑에 휩쓸릴 가능성이 크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