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 특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28일 밝혔다. 취임식은 오는 7월1일 열린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명예회장이 특사단으로 참여한다. 특사단이 전달할 윤 대통령의 친서에는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양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파나마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특사단은 취임식 참석을 계기로 파나마 고위 인사들과의 면담, 동포 간담회, 현지 한국 기업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파나마는 중남미 해운·물류 중심지로 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주요 관문으로 평가된다. 중미 지역 내 한국의 최대 교역 대상국이기도 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