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는 삼각지’, ‘안개 낀 장충단 공원’,‘마지막 잎새’,‘비내리는 명동’ 등 가수 배호와 김상희, 남진의 히트곡 등을 다수 만든 작곡가 배상태(86)씨가 지난 26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경북 성주 출신인 고인은 1956년 대구 KBS 전속 가수로 가요계에 처음 발을 디뎠고 1965년 노래 ‘송죽부인’(가수 송춘희)으로 작곡가로 데뷔해 가수 배호와 ‘콤비’로 재능을 꽃피우기 시작했다.
큰 인기를 끈 대표곡 ‘돌아가는 삼각지’와 ‘마지막 잎새’는 각각 가사에 등장한 서울 삼각지와 경북 경주에 노래비가 세워졌다. 고인은 이김상희의 ‘서울의 버스 차장’, 남진의 ‘그 세월’ 등 당대 인기 가수들의 노래 작곡을 이어갔다.
2016년 대중문화예술상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 아내와 1남 2녀가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