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하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입이 근질근질한지 연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후보를 향해 공격을 멈추지 않았던 홍준표 대구시장을 겨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연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보수우파를 궤멸시키기 위해 망나니 칼날을 휘둘렀던 사람이 이 당 대표를 하겠다고 억지부리는 건 희대의 정치 코미디”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추미애 의원은 홍 시장의 한 전 위원장 비판에 대해 "맞는 말"이라면서도 "어린애 말고 '오야X'에게 따지라"며 오히려 홍 시장을 더 세게 비판했다.
추 의원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홍 시장이 만나 달라고 사정한 한 전 위원장에게 '점령군이 들어와서 어린애처럼 설쳐 두 번이나 거절했다"며 "점령군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 아니냐, 이 사태를 만든 자에게 추궁하라"고 지적했다.
추 의원은 또 그러면서 "또 부르면 달려가고 그 앞에서 머리 조아릴 것 아닌가?“ 라며 윤 대통령에게는 아무런 책임도 묻지 않겠다는 듯한 홍 시장의 태도를 꼬집기도 했다.
추 의원이 홍 시장을 조롱하듯 자신을 향한 비판발언에 가만있을 인물이 아니다. 홍 시장의 추 의원에 대한 파상공세가 시작되면 추 의원이 견뎌낼 재간이 있을지도 의문이다.
추 의원과 홍 시장은 사법연수원 14기 동기로 추 의원은 판사로, 홍 시장은 검사로 법조인의 길을 걸었고 정계 입문도 같은 해에 했다. 1996년 15대 국회 때 홍 시장은 ‘YS 키즈’로, 추 의원은 ‘DJ 키즈’로 정치에 들어왔으나 오랜 정치경력에도 불구하고 좋은 관계는 아닌 듯.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