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만의 A매치 매진과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염원' 카드섹션 연출 응원에도 불구하고 한국 축구대표팀은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해 월드컵 본선진출 조기확정에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승점 16(4승 4무)로 1위, 요르단은 승점 13(3승 4무 1패)로 2위를 유지했고 이라크가 승점 12로 3위지만 6월 A매치 기간에 치르는 3차 예선의 마지막 2연전에서 본선행 최종 결정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