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명(反이재명) 잠룡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도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를 강행한 데 대해 "정신나간 정치"라고 날선 비판을 했다.
이 전 총리는 지난 21일 4·2 서울 동작구의원 나선거구 보궐선거 김명기 후보 출정식 축사에서 "민주당이 경제부총리를 탄핵하겠다고 결정했다. 경제도 어려운데 열심히 일하는 경제부총리를 업무에서 배제하면 경제를 어떻게 하겠단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 전 총리는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 대표를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은데 어떻게 선거를 하며 선거 후에 설령 이긴다고 하더라도 그 거부층을 어떻게 안고 국가를 운영하겠나. 그것은 민주당이 책임 정당이라면 당연히 고민해야 할 일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전 총리는 민주당이 이 대표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내용에 동의하며 "민주당이 다른 후보를 내면 더 쉽게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윤석열, 이재명 둘의 정치가 함께 청산되면 협력할 여지가 있다"며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이 대표의 피선거권이 상실될 경우를 범야권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이 전 총리가 14.9%의 지지율을 받으며 가장 높은 차기 대권주자로 올라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 전 총리측은 고무된 상황이다.
이 전 총리는 언론인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 5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전남도지사,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까지 역임하는 등 대통령 빼고는 다 거쳐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고 있지만 유력 정치인으로 표방하는 정치철학이나 미래비전이 선명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