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연금 개정안을 두고 "청년세대 위한 진정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내야 할 돈은 천천히 올리고, 받을 돈만 즉시 올림으로써 기성세대를 위해 미래세대, 청년세대가 훨씬 큰 부담을 지게 되는 구조"라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당장 기금 고갈 시점은 9년 늦췄지만, 말 그대로 임시변통일 뿐"이라며 "이대로 가면 이제 국민연금에 가입하는 청년들은 연금을 받기도 전에 기금이 고갈된다"고 강조하고 "빚의 대물림을 막기 위해 정부는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일부 정치인들이 이번 국민연금법 개혁에 대해 청년의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비난하고 있다"며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이치에 닿지 않은 정략적 주장임을 금방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진 위의장은 "소득대체율을 낮춰 연금액을 더 삭감하는 게 과연 청년의 부담을 더는 것이냐"며 "노령 세대의 연금이 줄어들면 그들의 생계와 생활을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가 예산으로 지원하게 되면 그만큼 청년의 세금 부담이 늘어나고, 지출 부담이 더 늘어난다"고 반박했다.
그는 "연금액을 줄이면 장차 연금을 받게 될 청년의 연금액 자체도 줄어들어 든다. 청년도 연금 삭감이라는 불이익을 당하게 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청년세대를 진심으로 걱정했다면, 군복무 크레딧을 실제 복무기간 전체로 늘리자는 민주당의 제안을 왜 반대했나"라고 반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