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저녁8시에 대한민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오만과 맞붙는다.
한국은 현재 3차 예선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14점(4승 2무)으로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만전에 이어 요르단과 8차전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게 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선 한국이 23위, 오만이 80위다. 세계축구계도 한국의 우세를 점치고 있고 아시아축구연맹(AFC)도 “한국은 홍 감독 취임 후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오만을 상대로 무난히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장인 손흥민은 "올해 첫 (A매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해야 한다는 자신감이 가득 차 있는 것 같다"며 "경기장에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 게 중요하다. 올해 첫 경기를 잘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필승 각오를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