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의료 개혁에 극렬 저항하는 전공의, 의대생들에게 계속 끌려갈 수는 없다"며 “의사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말해 줄 때가 됐다”고 주장했다.
원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의료 파행, 이제 마무리 지어야 할 때입니다’란 글을 올리고 “어려울 때일수록 원칙대로 가는 게 맞다. 그래야 문제가 결국 해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의료체계에는 필수의료가 내팽개쳐지는 왜곡이 있다”며 “이를 바로잡으려는 의료개혁에 극렬 저항하는 전공의, 의대생들에게 계속 끌려갈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는 정부가 내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규모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제시하며 휴학 중인 의대생에게 학교 복귀를 촉구하고 있지만 별다른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자 정부가 분명한 입장을 보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원 전 장관은 “정부와 사회는 이들을 보고 가야 한다”며 “의료계의 과반 참여를 보장하는 의사 수급체계 결정 방식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정 의사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이제 분명히 말해 줄 때가 됐다”고 전했다.
원 전 장관은 “여전히 대다수의 의사들은 묵묵히 환자들을 돌보며 헌신하고 있다”며 “그들의 빈자리는 의사 역할 제대로 잘 해보겠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다른 의료직역에 있는 분들이 채우면 된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