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국민의힘 당 대표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가운데 그 다음으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11.1%), 나경원 의원(10.4%), 윤상현 의원(6.0%)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원 전 장관에 거는 기대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한 전 위원장에 비해서는 한참 뒤지지만 나 의원에 비해 앞서는 조사는 고무적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차피 한 전 위원장에 맞서기 위해서는 결국 당내에서 원-나-윤의 단일화에 대한 요구가 빗발칠 것이다.
원 전 장관은 일단 유리한 지형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이른바 친윤그룹이 자신을 밀고 있어 尹心이 자신에게 기운 것으로 보고 있다. 윤 대통령이 대구를 찾은 날 원 전 장관은 경북을 찾았고 이철우 경북지사를 만난 후 이어 대구를 찾아 홍준표 대구지사와도 만났다.
홍 시장은 원 전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해주셔서 참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남다른 애정을 표시했다. 홍 시장은 "당을 오래 지킨 사람, 당을 아는 사람이 대표가 돼야 한다"며 "정치 경력도 있고 야당을 아는 사람이 돼야 한다"며 사실상 원 전 장관에 전폭적 지지를 보낸 셈이다.
홍 지사는 한 전 위원장에 대해서는 ‘당을 망가뜨린 사람'이라고 직격하며 두차례나 요청한 면담자체를 거부했으며 나 의원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구원이 많아 지지할 가능성이 전무한 상태다.
원 전 장관은 홍 시장과 면담 후 "수차례 전화로 상의하고 찾아뵙겠다고 말씀 드렸다"며 "덕담 정도 하실 줄 알았는데, 마음에 있는 걱정과 열정을 그대로 토로하셔서 놀랐다"고 말하며 洪 心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