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 22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안전한 물과 우리의 세상’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물 위기에 대응하는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210개 물기업이 참여해 585개 부스에서 다양한 물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 도시침수 계측 기술 ▲디지털 하수도 시스템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한 신기술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또한, 기존 상하수도 중심에서 하천 관리 및 물재해 예방 관련 기술로 전시 범위를 확장했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물순환, 물 재이용, 해수담수화, 초순수 등 미래 유망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물산업 정책 세미나, 수출 지원 세미나, 공공조달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회가 열린다. 특히 물안전 분야 특별 세미나에서는 수도 안전 대책을 집중 논의한다.
박람회 개막식(19일 오전 10시 30분)에서는 물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대통령표창은 이인범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장과 김현택 ㈜하이클로 대표이사가, 국무총리표창은 서성수 한국유체기술 대표이사가 받는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은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물산업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물기업 창업부터 해외 수출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해 우리 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