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양강 소녀> 스틸사진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지원작 단편영화 <소양강 소녀>가 ‘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본선에 진출하며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개최되는 ‘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국내 대표 국제영화제로, 이번 한국단편경쟁부문에는 1,510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심사를 통해 30편의 작품이 본선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윤오성 감독의 단편영화 <소양강 소녀>는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의 ‘2024년 강원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나고 자란 열다섯 중학생 주아의 여름방학, 태풍과 함께 불어닥친 소녀들의 성장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강원문화재단 지원작품이 전주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이력은 2023년 <폭설>, <나의 x언니>, 2024년 <이부자리>에 이어서 3년 연속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영화제 등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영화인의 저력을 뽐내고 있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매년 지원작품들이 국내외 영화제 초청되거나 수상하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창작자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외에도 기획개발 지원작 <아침바다 갈매기는>가 프랑스에서 개최한 제31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에서 장편영화 경쟁 부문 최고상에 해당하는 황금수레바퀴상(Le Cyclo d'or)을 수상하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