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지난 25일 지구로 무사 귀환에 성공했다. 세계 최초로 달 뒷면 토양 채취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를 떠난 지 53일 만이다.
중국 국가항천국(CNSA)은 "창어 6호가 이날 오후 2시 7분(한국 시간 오후 3시 7분) 달 뒷면의 토양 샘플을 가지고 중국 북부 네이멍구의 쓰쯔왕기 착륙장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며 "이는 창어 6호의 임무 완수이자, 세계 최초로 달 뒷면 토양 샘플을 얻는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달 3일 달 뒷면 토양 약 2㎏ 채취를 목표로 하이난의 원창우주발사장에서 창어 6호를 발사했다. 이달 2일 목표 지점인 달 뒷면 '남극-에이킨 분지'에 착륙한 창어 6호는 달 뒷면 토양 샘플을 채취한 뒤 4일 지구 귀환을 위해 이륙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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