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대구시장이 6·25전쟁 제74주년인 25일 남북핵균형을 위해 한국의 ‘독자 핵무장론’을 거듭 제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홍 시장은 “프랑스의 드골 전 대통은 (과거) 미국을 향해 뉴욕이 불바다 될 것을 각오하고 파리를 지켜줄 수 있느냐고 질타했다”며 “드골은 바로 나토를 탈퇴하고 핵무장에 들어가 핵개발 후 나토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똑같은 논리를 적용해 묻겠다며 “뉴욕이 불바다 될 것을 각오하고 (미국이) 서울을 지켜줄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NPT(핵확산방지조약) 10조는 자위를 위해서 탈퇴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면서 “이젠 드골과 같은 결단력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일부 국민의힘 당권주자들도 핵 무장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나경원 의원은 “우리도 핵 무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윤상현 의원은 “북한이 핵보유국이 되면 우리도 제한적 핵무장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핵무장을 할 수 있는 잠재적 역량을 갖추는 게 지금 시점에서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독자적인 핵무장 추진이 말로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금은 대북 핵 억제력을 강화할 때”라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