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대표이사 이용우)은 ‘2025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대상 1개를 포함한 총 7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노션(대표이사 이용우)은 `2025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대상 1개를 포함한 총 7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노션이 ‘2025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현대자동차 <현대 SUV 오리지널>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소비자들이 현대 SUV를 이용하는 각양각색의 방법을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오컬트, 서바이벌 등 총 5개 장르의 영상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배우 박정민이 1인 5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다섯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위트 있는 스토리 속에 현대 SUV의 다양한 라인업, 안전 사양, A/S 네트워크, 보증 옵션 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현대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이노션은 ▲TV ▲디지털 ▲디지털브랜디드 ▲OOH영상 ▲오디오 등 5개 부문에서 총 6개 캠페인으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특히 TV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트립닷컴 <지금이야, 지금!> 캠페인과 오디오 부문 수상 한화그룹 <바다 위 친환경 솔루션>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도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이노션의 크리에이티브와 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좋은 광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국내 유일의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광고상으로, 수상작은 지난해 집행된 광고 작품들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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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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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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