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5일 "다음 대통령이 될 사람은 임기 단축 개헌을 하고, 재신임을 받는다면 4년을 더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새로운 제안을 내놓았다.
유 전 의원은 이른바 '3+4 개헌' 주장으로, 조기 대선에서 새로 선출되는 대통령은 임기를 3년으로 줄이는 개헌을 한 뒤 2028년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면 중임을 허용하자는 주장이다.
유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내가 대통령이 다 됐는데 왜 3년만 해야 하나'란 생각을 하며 개헌에 관심이 없으니 '3+4 개헌'같은 유인책을 내놔야 개헌에 동의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유 전 의원은 선거제도 개혁의 필요성도 강조하며 "헌법 개정보다 중요한 게 선거제도 개편이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에 공감한다"며 "양당제가 있는 한 극단의 정치 대결이 없어지기 어렵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한 선거구에서 4명씩 국회의원을 뽑으면 대구 12석 가운데 민주당이 3명, 광주 8석 중에 국민의힘이 2석 나올 수 있다"면서 "영·호남에서 기득권을 깨부수는 것도 혁신"이라고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