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당권경쟁은 막이 올랐다. 7·23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나경원 의원, 윤상현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등은 이제 먼저 윤심을 얻어야 한다. 대통령실은 지난해 당권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지만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얌전히 있을 수만은 없을 것이다.
이미 한 전 위원장은 '비윤(非尹)', 원 전 장관은 '친윤(親尹)' 나경원·윤상현 의원의 경우 '친윤과 비윤'사이를 오가며 '범친윤'으로 행세하고 있다.
'채상병 특검법'이 친윤과 비윤을 가르는 가늠자다. 한 전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세 후보는 모두 반대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확실한 친윤을 표방한 원 전 장관을 내심 지원하며, 우회적으로 원 전 장관에게 힘을 실을 가능성도 나온다. 시간이 흐르면서 한 전 위원장이 유리해 보일 경우 대통령실이 나서 물밑에서 '나경원·원희룡' 등의 단일화를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어차피 대통령실은 '어대한'에 맞설 강력한 '나-원' 전선을 구축해야만 국힘에 의한 레임덕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