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기업 집단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아시아나항공을 한진그룹에 매각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기업 집단에서 제외됐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날 “2월 27일자로 금호아시아나를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과 공시대상 기업집단 지정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공정위는 자산총액이 전년도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0.5% 이상(지난해는 10조4000억원)인 기업집단을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자산 5조원 이상인 경우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지정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작년 5월 기준 자산총액이 17조4000억원에 달해 재계 서열 28위 대기업 집단이었다. 하지만 자금난으로 작년 12월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에어서울 등 아시아나항공 7개 계열사의 경영권 지분을 한진그룹의 대한항공에 매각한 이후 그룹의 자산총액은 3조4000억원으로 줄었다.
이에 자산총액 기준 재계 서열 28위였던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사익편취 규제, 상호 출자 금지, 계열사 채무보증 금지, 금융·보험사 의결권 제한 등 규제 대상이 되는 대기업 집단 대열에서 빠지게 됐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기업 집단에서 제외된 것은 1987년 대기업 집단에 첫 지정 이후 38년 만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