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추진 중인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과 관련해 철도전문대학으로서의 역사와 정체성을 고려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왕시가 추진 중인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과 관련해 철도전문대학으로서의 역사와 정체성을 고려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왕시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한국교통대학교는 철도 분야의 특성화 대학으로서 지난 40여 년간 의왕시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이번 통합이 단순한 학교 간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와도 밀접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의왕시에 충북대학교가 들어서는 것은 지역 정체성과 맞지 않으며, 철도전문대학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이 무너질 우려가 있다”며 “철도대학교의 후신인 교통대학교는 철도 분야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말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 측이 통합을 추진하며 의왕시에 예산 지원 협조를 요청했으나, 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명확히 하며 거절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통합 논의가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다시 진행되고, 학교명에도 이러한 정체성이 반영되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