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4일 의원총회를 열고 야당이 여당 몫으로 남겨둔 국회 상임위원장 7자리를 수용하기로 했다. 22대 국회가 출범한 지 25일 만에 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될 공산이 커졌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어떤 결론을 내리든 오는 25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원 구성을 마쳐야 한다는 입장이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상임위원장 7자리 수용’을 안건으로 부쳐 의원들의 추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여당 몫인 외교통일, 국방, 기획재정, 정무, 여성가족,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정보 등 상임위원회 7자리의 위원장 선출이 이르면 25일 본회의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추 원내대표는 의원총회를 마친 뒤 ‘국회 정상화를 위한 대국민 입장 발표’에서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폭주를 막기 위해 국회 등원을 결심했다”며 “이재명 대표의 국회가 아니라 국민의 국회로 돌려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도 작금의 상황에 분하고 원통하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한편 추경호 원내대표는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원내대표 직에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 원내대표가 원 구성 협상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