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4연임에 성공했다. 정 회장은 26일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총 투표 수 183표 중 156표를 받아 당선됐다. 허정무 후보와 신문선 후보가 2, 3위를 차지했다.
2013년 축구협회장에 처음 당선된 정 회장은 이번 승리로 당선확정과 동시에 네 번째 임기를 시작돼 2029년 초까지 활동하게 된다.
정 회장은 그간 축구 대표팀 지도자 선임과 천안 축구종합센터 건립 과정 등에서 협회의 규정 위반으로 비판을 받았지만 지난 12년 재임 기간 그가 이룬 성과를 내세우우면서 비판 여론을 뚫고 당선됐다.
한편 문체부는 정 회장에 대한 징계 집행정지 인용 결정에 대해 항고하면서 정 회장이 당선돼도 징계를 관철시키겠다는 입장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