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가 상속세 개편 관련 토론 형식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대1’ 토론을 제안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대3 공개 토론’을 역제안했고, 권 원내대표는 “어처구니가 없다”고 맞받아쳤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상속세 개편안을 놓고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이 대표가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상속세 토론을 제안한다”고 했는데 권 원내대표가 “1대1 무제한 토론에 동의하고 찬성한다”며 “상속세법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면이 현안이 돼서 끝장 토론을 할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 대표는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까지 다 포함해서 3대3으로 하자”고 또다시 제안하자 권 원내대표는 “내가 공개토론을 수락했더니 이 대표가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3대3 토론을 제안했다.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다”며 “3대3으로 만나면 토론이 되겠나. 협상하자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권 원내대표가 토론을 하자고 하면 카운터파트는 나 아니겠나”라며 “원내대표 간 토론이 필요하다고 하면, 어떤 조세 정책이 국민 대다수에게 이익이 되는지 토론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