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대로 육상 및 해상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허가 및 임대 중단되면서 미국의 풍력에너지 산업에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기간 해상 풍력 프로젝트를 강하게 비판했으며 취임 첫날 이를 중단시키겠다고 공언한 이후 개발업자들이 일부 프로젝트를 연기하고 있다면서 "계획들이 불확실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지난달 20일 풍력 터빈이 도는 모양으로 손가락을 돌리며 "우리는 풍력발전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크고 보기 흉한(ugly) 풍력 터빈이 주변을 망친다"고 했다.
미국 대선 이후 토탈에너지는 계획했던 해상 풍력 에너지 개발을 보류하기로 했고 에너지 대기업 셸은 10억 달러(약 1조4천300억원) 규모의 손실 중 이 중 절반 이상이 해상 풍력 프로젝트로 인한 것이었다.
덴마크 에너지 회사인 오르스테드는 미국 해상 풍력 사업에서 17억 달러(약 2조4천300억원) 손실을 기록했고 2030년까지 투자 계획을 4분의 1로 줄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미국의 대규모 전력 생산에서 풍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0%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