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월 24일 인천공항에서 주소 기반 주차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시연하며, 공항 주차장의 빈 자리와 터미널 내 실내 길찾기를 제공해 주차 불편 해소에 나선다.
행정안전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월 24일 인천공항에서 주소 기반 주차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시연하며, 공항 주차장의 빈 자리와 터미널 내 실내 길찾기를 제공해 주차 불편 해소에 나선다.
인천공항 주차내비는 주차장 공간정보와 실내측위정보를 바탕으로 전체 2만7천여 주차면을 표현한 지도와 함께 빈 주차자리를 신속하게 안내한다. 실내측위정보는 GPS, Wifi, 블루투스 등 9종 센서를 활용해 실내에서도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다.
앱 사용자는 주차장 입구뿐 아니라 지하 주차장 내 개별 주차구역까지 안내받으며, 주차 완료 후 터미널 내 상점이나 수속 카운터로의 실내 길찾기 기능도 이용할 수 있어 항공편 출발 전 시간 절약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을 위한 공모’에 선정된 바 있으며, 행정안전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주차관제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실시간 주차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부는 관련 시범사업 경험을 토대로 주차면 주소부여 지침 등 표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민재 차관보는 “주소정보 데이터가 다양한 신산업과 연계되어 국민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주소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주차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주차시간 단축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