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인용돼 조기대선이 열릴 경우 여당 대선 경선 구도에 대해 "'오세훈 대 한동훈' 또는 '김문수 대 한동훈'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전 위원장은 "현재로선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과 과거를 지향하는 사람의 대결이 될 것 같다"며 "대권 주자 중 아직 출마에 대한 간접적 의사도 표하지 않은 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밖에 없는 것 같은데, 그가 무엇을 들고 나올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 전 위원장은 "지금 상태로는 국민의힘의 대선 승리는 불가능하다.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때까지 공동 책임을 가진 정당인데, 이 점을 망각하면 민심을 얻어낼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전 위원장은 "당의 리더십은 현재 국민의힘의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해결할 능력이 있어야 하지만, 그런 능력을 갖춘 사람이 현재 중진들 중에는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특히 “한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하고 뿌리가 같다는 것이 제일 약점으로 보인다”고 지적하고 “그가 국민의힘의 미래를 위해서 국민의힘을 변모시킬 수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것”이라며 “미래를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나올지”라며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