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전 총리도 “다음 대선의 시대정신은 통합과 안정, 윤석열 이재명 정치 청산”이라며 “한주먹의 힘이라도 있다면 국가를 위해 쓰고 떠날 것”이라고 말해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출마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다.
이 전 총리도 최근 대선을 향한 발걸음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일 시국 토론회에서 비상계엄 사태 해결과 정국 안정을 위해 분권형 대통령제로의 개헌과 극단 정치 청산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전 총리가 이 대표를 청산대상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 민주당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상대적으로 함께 대권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만나거나 소통하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며 “지난 대선과 총선 과정에서의 이 대표와 이 전 총리의 앙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서로 사과하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고민정 의원은 “이 대표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과 같은 내란 반대 인사들을 만나 외연을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전 총리는 예외라고 밝히며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연대가 가능하겠나”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