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이 과거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갑질 논란과 관련해 ‘불필요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사람들이 보는 고현정과 내가 보는 고현정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나를 일하는 모습이나 기사를 통해 보니까 강하고 씩씩한 모습을 많이 보시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는 “근데 나도 억울한 일도 많고 세상사에 공감도 많이 하면서 그런 면도 있다”면서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리턴’ 하차 후 PD 등 제작진을 상대로 갑질과 폭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을 언급했다.
고현정은 “내 입으로 말하면 또 회자가 될 것 같다”며 “갑질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내가 그걸 원 없이 해보고나 그런 소리를 들으면 원통하지나 않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석에서 그런 얘기를 잘 안 하니까, 꾹꾹 눌러왔다. ‘요정재형’에서는 정재형과 친분이 좀 있다 보니 이야기를 하게 됐다”며 "난 해롭지 않다. 부드럽다"고 했다.
또 “밖에 알려진 나는 굉장히 진취적이고 앞장서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 않냐”며 “근데 그건 내가 맡은 캐릭터가 그런 거지 난 수줍음이 많다”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지난달 데뷔 35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 바 있다. 그는 첫 영상에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나갔는데, 그냥 아는 오빠여서 나간 거였다. 저는 어디 나가서 좋은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너무 좋은 말을 듣고 제가 진짜 막 엉엉 울었다”며 “다 나를 싫어하지는 않는구나를 느끼고 이 감사함을 좀 표하고 싶었다”고 개설 이유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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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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