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대학의 위기 극복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대안으로 ‘ 대학도시 ’ 설립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전재수 의원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 은 오는 20 일 ( 목 ) 오후 2 시 신라대학교 인문관 5 층 원형강의실에서 ‘AI 혁신도시 2.0 추진을 위한 대학도시 설립 대토론회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전재수 의원과 AI 혁신도시 2.0 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 Global Consulting Alliance Management 와 ( 사 )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한다 .
발제를 맡은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은 기업형 대학도시 , 외국인 전문인력을 제공하는 대학도시 , 은퇴자 대학도시 등 3 가지 유형의 대학도시 개념과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
이후 토론은 정성훈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되며 , 김동주 전 국토연구원장 , 김재원 김해연구원장 , 김홍수 부산대학교 교수 , 초의수 신라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해 지역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전재수 의원은 “ 부산 대다수 대학들이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실정으로 지방대 위기가 현실이 되고 있다 ” 라며 “ 지방대 위기가 지방소멸의 가속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어내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