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비명계 인사들의 모임인 '희망과 대안'이 출범했다. 이 포럼에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김두관 전 의원, 박용진 전 의원 등이 참석했고 김동연 경기지사는 환영의 뜻을 표했다.
비명계 모임 포럼 이사장을 맡은 양기대 전 의원은 "계엄과 탄핵 정국에서 민주당과 당 지도부가 최선을 다했지만 많이 부족하다"며 "정권교체를 위한 쓴소리도 기꺼이 포용하고 건강한 토론 속에서 더 크고 넓은 민주당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부겸 전 총리는 "다양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민주당의 전통적 가치인 다양성과 민주성, 포용성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두관 전 의원은 분권형 4년 중임제 개헌을 주장하며 "민주세력의 승리를 위해선 친명, 비명뿐 아니라 합리적 보수까지 끌어안는 큰 결단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용진 전 의원도 "개헌과 더 큰 승리를 위한 탄핵 연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희망과 대안이 중심이 돼 대선 승리를 위한 라운드 테이블을 기대한다"고 밝혔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희망과 대안’ 포럼 출범을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