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가운데 광주에서는 대통령 파면, 석방을 놓고 시민들간의 장외대결이 치열하고 여야 대선 주자들은 줄줄이 보수 심장 대구에 모여들고 있다.
이달들어 가장 먼저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만남을 가진 후 국민의힘 유승민 전 국회의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두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 13일 대구에서 열린 영락회 포럼에서 "평생을 준비해왔던 국가경영에 대한 생각과 철학을 갖고 국가지도자가 돼보고 싶다는 생각이 분명히 있다"며 “때가 되면 당연히 출마 선언을 할 것"이라며 사실상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김문수 장관은 오는 28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2·28 민주운동 기념식'에 개인 자격으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고 김부겸 전 총리도 1박2일 일정으로 대구에서 청년들과 소통하고 민심을 살필 예정이다.
김 전 총리는"보수의 심장 대구의 변화가 헌정질서 회복을 앞당긴다. 국민의힘이 극우로 치닫지 않도록 하는데도 대구시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민주당 김두관 전 의원은 오는 22일 대구 중구 YMCA 카페에서 개헌추진범국민서명운동 대구경북본부 주최로 열리는 특별 강연에 초청돼 '탄핵 후 새로운 정치와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