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은 겨울철 한파와 폭설이 지나간 도로에 파임(포트홀)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도로 파임(포트홀)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전 모습
도로 파임은 도로 표면이 움푹 파이는 현상으로, 겨울철 폭설, 한파, 제설용 염화칼슘 등으로 인해 도로 균열이 발생하여 생긴다.
맑은 날에도 도로 파임이 차량 보닛에 가려 운전자 시야에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감속 운전과 전방 주시가 필수적이다.
빠른 속도로 파인 도로를 지나갈 경우 타이어나 휠이 파손되는 등 차량 손상으로 이어져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낮에도 눈이나 비가 오면 시야 확보가 어려워 도로 파임을 발견하기 쉽지 않으므로, 전조등과 안개등을 켜고 감속 운전해야 한다.
실제로 2019년 눈 오는 도로에서 감속 운전을 하지 않던 차량이 전방의 도로 파임을 뒤늦게 확인하고 급하게 운전대를 조작하다가 미끄러져 교통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도로 파임으로 차량이 휘청거릴 때 급제동이나 급조향을 하면 사고 위험이 높아지므로, 도로 상태를 주시하며 안전 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