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대선’ 가능성이 열리면서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들이 개헌을 고리로 한 연대 가능성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대선 잠룡’ 중 한 명인 안철수 의원은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에서 여는 개헌 토론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분권형 개헌이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고, 이를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지난 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제왕적 대통령제를 분권형으로 개헌하고 선거구제를 개편해야 한다”며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진행하자고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개헌 논의에 동참해달라”며 만남을 공개 제안하기도 했다.
안 의원이 경쟁자인 오 시장이 개최하는 개헌 토론회에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연대와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정치적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오 시장도 “불완전한 인간을 믿지 말고 제도를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정부와 의회가 건전한 상호 견제로 균형 잡힌 국정을 함께 추구하지 않을 수 없도록 통치구조를 만들자”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여권 내 개헌론자는 안 의원과 오 시장 뿐만이 아니라 유승민 전 의원도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조기대선과 함께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개헌이 차기 대권의 핵심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