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부산 유일 현역인 3선의 전재수(북갑·53) 의원이 1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전제로 한 ‘조기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재명 대표의 독주 체제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복심’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대권 행보에 나선 상황에서 친노(친노무현) 핵심인 전 의원까지 대선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산 정가는 기대반 걱정반이 교차하는 분위기다.
전 의원은 “주변에서 민주당 유일 부산 의원으로서 차기 대선에서 역할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요구가 많아 얘기를 듣는 중”이라며 “민주당이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전국 정당이 되는 전략이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전 의원은 “만약 출마한다고 해도 이 대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 것”이며 “문 전 대통령과는 인연이 깊고 존경하지만, 대통령 재임 당시 실망이 커서 퇴임 이후에 한 번도 사저를 찾지 않았다”며 독자적 행보를 할 것임을 시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