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에서 귀화한 선수인 예카테리나 압바코무바(35)가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예카테리나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에서 22분45초4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이번 대회 대한민국의 12번째 금메달이자 아시안게임 역사상 바이애슬론에서 나온 첫 금메달이다.
예카테리나는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귀화했다. 평창 대회에서 태극 문양을 달고 경기에 나서 여자 15㎞ 개인 경기 16위에 올라 한국 여자 선수 최고 순위를 경신한 바 있다.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바이애슬론은 선수가 총을 메고 정해진 코스를 활주하다 미리 정해진 사격장에서 사격을 실시하고 가장 짧은 시간에 완주한 순서대로 순위를 가린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