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12.3 내란 사태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명태균 특검법 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민주당은 2월 안에 특검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연루된 여론 조작, 선거 개입, 비선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에 있는 ‘명태균 게이트’가 12.3 비상계엄 선포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과 부인의 범죄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계엄을 선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이 윤석열이 명태균 공천 개입을 언급하며 ‘비상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며 “명태균 본인도 ‘윤석열이 황금폰 때문에 쫄아서 계엄을 선포했다’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검찰의 수사 의지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다. “검찰이 명태균의 ‘황금폰’을 확보하고도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국민의힘 대선 경선 시기 여론 조작, 정치자금법 위반, 불법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익제보자 강혜경 씨의 변호인인 김규현 변호사가 ‘비상계엄 이후 창원지검 수사가 공중에 떠버렸다’며 검찰의 수사 의지를 의심하고 있다”며 “당사자인 명태균조차 특검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헌법재판소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 권한쟁의심판과 관련해 “헌재의 선고가 일주일 이상 지연됐다”며 “빠르게 결정을 내리고 선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헌재의 결정은 국가기관과 지자체를 기속하는 만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즉시 헌재 결정을 따라야 한다”며 “이를 따르지 않는 것 자체가 심각한 위헌이며, 헌법을 무시하는 자는 공직자 자격이 없다”고 경고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