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은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안(제정안)을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당의 김윤 의원 역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법안'에 지역의사제도를 담고 10년간의 의무복무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제정안에 따르면 '지역의사' 개념을 도입, 의대정원 일정비율을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 학비 등을 전액 지급하되 면허 취득 후 10년간 지역의사로 복무하도록 하는 법안이다.
의과대학을 운영하는 대학의 장은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하도록 했다.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된 학생은 국가로부터 입학금, 수업료, 교재비, 기숙사비 등을 전액 지원 받는다.
지역의사는 보건복지부 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의무복무기관에서 10년간 의무적으로 복무하도록 했고 배치기준은 매년 보건복지부 장관이 시·도지사와 협의, 의무복무기관을 지정해 지역의사를 배치하도록 했다.
강 의원은 "정부는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대정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역 간 수급 불균형 문제와 의료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의대정원 증원과 함께 비수도권 및 의료취약지에서 근무할 의료인을 별도로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지역의사제의 의무복무 조항 등은 의료진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고, 해당 규제 사항들이 헌법 제14조 거주이전의 자유, 제15조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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