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 최형두 의원이 2 월 7 일 , 직장 내 프리랜서 괴롭힘 방지를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일명 고 ( 故 ) 오요안나법 ’) 을 대표발의했다 . 공동발의에는 여당과방위원 전원을 비롯해 20 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이번 개정안은 프리랜서 근로자들이 직장 내 차별과 괴롭힘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MBC 기상캐스터 고 ( 故 ) 오요안나 씨 유족이 방송국 동료 직원을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손해배상소송을 진행 중이나 현행법상 프리랜서인 기상캐스터가 원칙적으로 사업자이기 때문에 ‘ 근로자성 ’ 이 인정되는지 여부가 명확하지 않아 재판의 쟁점이 되고 있다 .
최형두 의원은 ▲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특례 규정을 마련하여 ▲ 현행법상 근로자 여부와 상관없이 아나운서 · 기상캐스터 · 웹디자이너 등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근로를 제공하고 사용자 또는 근로를 제공 받는 사람으로부터 그 대가를 지급 받는 사람의 경우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을 적용할 때는 근로자로 인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일명 고 ( 故 ) 오요안나법 ’) 을 대표발의했다 .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 프리랜서 근로자들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더욱 확실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 부당한 처우에 대해 더 신속하고 명확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
이는 직장 내 차별을 해소하고 공정한 노동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