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월 6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 수괴로서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한 적 없다’고 주장하지만, 국정조사에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이를 정면 반박했다”며 “국정원과 군 내부에서도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확보와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했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과 국민의힘만이 거짓말과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며 “헌법재판관을 색깔론으로 위협하고 극우폭동을 선동하는 것도 모자라, 국정조사에 출석한 증인을 협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민의힘과 윤석열, 김용현 등 관련 인사들이 국정조사 현장조사에 불참하며 진실을 은폐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원내대표는 경찰 고위직 승진 인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최상목 권한대행이 경찰 고위직 4명을 초고속 승진시켰는데, 4명 중 3명이 ‘용산 출신’이고, 모두 승진한 지 1년도 안 된 인물들”이라며 “윤석열 충성파를 챙기고 내란 수사를 방해하려는 코드 인사”라고 주장했다.
특히,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박현수 행안부 경찰국장에 대해 “윤석열 인수위 출신으로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근무를 거쳐 9개월 만에 치안감으로 승진한 인물”이라며 “윤석열 정부에서 승승장구한 인사가 내란 수사에 개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대통령실과 최상목 대행이 경찰 고위직을 ‘윤석열맨’으로 채우려는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민주당은 내란을 지속시키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